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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시집]가끔 힘들어하고 우울해하는 그대에게 덧글 0





<책소개>

권말선의 시집. 지은이는 생활에 묻혀 아주 가끔 시를 써 보다가 올해 2011년에 용기를 내어 써 보았다고 한다. 국가보안법이, 다가 올 민족의 평화통일이, 우리민족끼리 함께 하는 아름다운 미래가 지은이를 엉금성금 시의 밭으로 이끌어 주었다고 한다. 권말선의 시를 관통하는 핵심 서정은 바로 사람에 대한 따뜻한 '정'이다. 시집은 3부로 구성되었다.

 

<목차>

당신의 무언가가 될 수 있다면

가끔 힘들어하고 우울해하는 그대에게

보리밭소년

사랑을 시작하기 전에

포장마차연가

이별

몸살

외로운 날

잊으려

내가 가끔 쓸쓸한 이유

커피와 당신

사과를 깎으며

꿈에

당신의 무언가가 될 수 있다면

어떤 손님

연못가에서

얼마나 좋을까

언젠가는 다시 만나리

너에게로

손톱

존경하고 사랑해요

향수

송지

안동가는 길

엄마

여치

어떤 꽃 이야기

코스모스를 위하여

그녀가 지나가는 시골 풍경

손목시계

딸을 생각하며

골목을 뛰노는 어여쁜 아이들아

어미새

친구에게

모래밭 추억

서른아홉

눈 쌓인 풍경

산책길

그림자밟기

낮잠

사과 따는 여인이 되어

즐거운 소식

어화둥둥

대동강과수종합농장

아이야, 들쭉 따러 가자

동지를 그리며

부루단군

철령의 철쭉

국가보안법 유감

아버지

자줏빛 꿈

 

<저자소개>

권말선

경북안동에서 태어난 권말선 시인은 어린 시절 같은 교회에 다니던 아동문학 권정생 작가가 제자들과 나누는 문학이야기를 어깨너머로 들으며 시인의 꿈을 키워왔다.

10여년 전부터 인터넷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시를 발표하여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시인으로 2011년 인터넷 신문 '자주민보'에 등단하여 이렇게 첫 시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104쪽 | 128 * 188 mm | ISBN-10 : 8993884064 | ISBN-13 : 9788993884067

값 : 10,000원